한명숙 총리 ‘세계 영향력 여성’ 68위
이춘규 기자
수정 2006-10-24 00:00
입력 2006-10-24 00:00
포브스는 세계의 정치, 경제, 미디어 등에 대한 영향력 등 구체적인 실적을 토대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100인’을 선정한다. 난해 2위였던 중국 우이(吳儀) 부총리는 3위가 됐다.4위에는 인도 출신(국적은 미국)으로 최근 펩시 최고경영자로 발탁된 인드라 누이가 차지하는 등 여성 경영자들이 10위까지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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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2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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