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성, KPGA 생애 첫 우승
박준석 기자
수정 2006-10-23 00:00
입력 2006-10-23 00:00
루키 ‘첫키스’
부산출신인 김형성은 22일 부산 해운대골프장 골든ㆍ로열코스(파72·6638m)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1언더파 71타를 쳐 4라운드 합계 14언더파 274타를 기록,2위 모중경(35)을 2타차로 제쳤다. 지난해 KPGA 2부투어 상금 랭킹 3위로 프로에 데뷔한 김형성은 올해부터 정규 투어에 뛰어들어 한국 최고 전통을 지닌 대회에서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우승 상금은 8000만원.
박준석기자 pjs@seoul.co.kr
2006-10-2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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