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기업설명회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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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하 기자
수정 2006-10-23 00:00
입력 2006-10-23 00:00
국내 최대 규모의 기업설명회(IR)인 ‘KRX(증권선물거래소) 상장기업 엑스포’가 다음달 2∼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이번 엑스포에 삼성전자, 현대차 등 국내 200여개의 상장사와 국내외 투자자, 애널리스트, 펀드매니저 등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다.

증권선물거래소는 22일 “이번 행사에는 특별주제관인 ‘리딩 테크놀로지관’을 개설해 삼성전자, 하나로통신, 유진로봇 등이 와이브로, 인테넷TV, 로봇, 반도체 등과 관련한 첨단기술을 시연한다.”고 밝혔다. 또 김영익 대신경제연구소 대표 등 각 분야 최고 애널리스트 13명이 참여해 내년 산업의 최신 동향과 업종별 증권시장 전망을 강의한다.

투자자 교육프로그램은 홈페이지(www.krxexpo.co.kr)에서 미리 등록할 수 있고 참가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2006-10-23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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