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소식-분양] 동탄신도시 ‘더원’ 아파트 단지 내 상가
수정 2006-10-20 00:00
입력 2006-10-20 00:00
지하 1~지상 3층 총 29개 점포며 공개경쟁입찰방식으로 진행된다. 연면적은 658평.
주변에 4만여 가구가 밀집해 있고 반월초·중교, 승리초교, 목리중교 등의 학교가 가깝다. 이 지역은 삼성반도체에서 33조원의 투자계획을 발표하는 등 29만여평이 벤처업무단지로 조성된다.
이지건설은 최근 김포신도시 장기지구와 판교신도시에 이어 동탄신도시에서 `더원´ 아파트 분양에 성공하면서 수도권 주택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이를 위해 CI(기업이미지 통합)와 BI(브랜드이미지 통합)를 교체했다.
회사측 관계자는 “아파트 브랜드 `더원´은 `세상의 중심으로서 유일한 당신,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아파트, 오직 당신만을 위한 아파트를 건설하겠다.´는 이지건설의 의지와 철학을 담고 있다.”며 “품질, 실용성, 친환경, 건강 등에 브랜드 컨셉트를 두고 `건강한 아파트 만들기´에 주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분양문의 (031) 786-0012.
2006-10-20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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