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국시리즈] 한화, 김인식 감독과 재계약
박준석 기자
수정 2006-10-19 00:00
입력 2006-10-19 00:00
김 감독은 지난해 조성민과 지연규, 문동환 등을 재활시켜 올 시즌 팀을 한국시리즈까지 올려놓았고, 지난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때는 한국 대표팀 사령탑을 맡아 4강 신화를 창조했다.
박준석기자 pjs@seoul.co.kr
2006-10-1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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