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파워콤 “내년까지 200만 가입자 확보”
김경두 기자
수정 2006-10-19 00:00
입력 2006-10-19 00:00
LG파워콤은 초고속인터넷 사업의 성장세를 유지하기 위해 맞춤형 부가서비스를 개발,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초고속 인터넷의 아파트 커버리지를 올 연말까지 81%로 올린 뒤, 내년에는 100%로 끌어올릴 방침이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6-10-19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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