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슨 “女복서 울프와 싸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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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10-18 00:00
입력 2006-10-18 00:00
오는 20일 링에 복귀하는 ‘핵주먹’ 마이크 타이슨이 17일 “다음에는 여자 복서인 앤 울프와 싸우겠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그러나 울프측은 “그런 일은 절대 없을 것”이라고 일축했다고.
2006-10-18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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