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타이슨 “女복서 울프와 싸우고 싶다”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6/10/18/20061018024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10-18 00:00 입력 2006-10-18 00:00 오는 20일 링에 복귀하는 ‘핵주먹’ 마이크 타이슨이 17일 “다음에는 여자 복서인 앤 울프와 싸우겠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그러나 울프측은 “그런 일은 절대 없을 것”이라고 일축했다고. 2006-10-18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