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두산인프라코어, 연합캐피탈 인수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6-10-17 00:00
입력 2006-10-17 00:00
두산인프라코어가 16일 할부금융사인 연합캐피탈 지분 19.99%(400만주)를 삼성그룹으로부터 전량 넘겨받아 대주주로 떠올랐다. 이에 따라 두산은 기존의 두산중공업측 지분(19.99%)을 합해 총 지분이 40%에 육박해 경영권 행사의 기반을 마련했다. 하지만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는 금융업체 지분을 소유할 수 없도록 돼 있다. 앞으로 두산그룹이 지주회사로 전환하면 지분 정리 문제가 대두될 소지가 없지 않다.
2006-10-17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