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종부세 대상 36만~37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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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문일 기자
수정 2006-10-14 00:00
입력 2006-10-14 00:00
올해 종합부동산세 대상자는 36만∼37만명 수준으로 예상됐다.

권오규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3일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올해 종부세 대상자 수와 관련,“주택부문에서 24만 2000명, 토지부문에서 12만명 정도로 전체 대상자는 36만명에서 37만명 사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대상자 7만 1000명의 5배 수준이다. 지난 8월 국세청이 전망한 40만명 이상보다는 적다.

백문일기자 mip@seoul.co.kr

2006-10-14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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