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 삼산지구 복합주거단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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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준 기자
수정 2006-10-14 00:00
입력 2006-10-14 00:00
인천시 부평구 일대 22만평(가칭 삼산4지구)이 체육과 문화, 휴식 공간의 복합주거단지로 조성된다.

13일 인천시에 따르면 무허가 건축물이 난립한 이 지역의 개발을 위해 고품격 공동주택(아파트·주상복합)과 단독주택 등 모두 4646가구의 웰빙형 주거타운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 주변 문화체육시설과 연계해 4만여평의 대중골프장과 숙박시설을 만들 예정이다. 테마 및 생태공원과 초등학교(1곳), 중학교(1곳) 등도 들어서며 공공청사 부지도 마련돼 있다. 공원과 녹지율은 전체의 21.4%를 차지하고, 인구 밀도는 ㏊당 170∼200명으로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06-10-1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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