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핵실험 파장] 경기도 “대북 물자지원 전면 보류”
이정규 기자
수정 2006-10-10 00:00
입력 2006-10-10 00:00
도는 “북한의 핵 실험 강행은 한반도의 평화와 세계평화를 위협하는 중대한 도발행위”라면서 “북한의 김정일 정권은 핵 실험 강행에 대해 마땅히 국제사회의 제재와 압력을 받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공무원의 금강산 시찰 계획도 모두 취소됐다. 경남도는 이날부터 2박3일로 예정됐던 공무원 98명의 금강산 시찰 일정을 취소하는 것은 물론,11일 2차로 떠날 예정이던 도청 공무원 등 62명의 시찰 일정도 취소했다.
수원 김병철·창원 이정규기자
kbchul@seoul.co.kr
2006-10-10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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