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대교 희생자 신원 모두 확인
김병철 기자
수정 2006-10-05 00:00
입력 2006-10-05 00:00
사고 운전자 상대 과실여부 조사
한편 사고로 목숨을 잃은 희생자 11명의 신원이 확인돼 이날 유족에게 모두 인도됐다. 가장 많은 시신이 안치된 평택 안중 백병원에서는 송민구(13), 김희순(68·여), 박남선(73), 성기문(61), 김분옥(55·여)씨의 시신이 서울, 서산 등 연고지로 옮겨졌다.
평택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6-10-0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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