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佛 국가공로훈장 기사장 받아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6/09/28/20060928029023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09-28 00:00 입력 2006-09-28 00:00 웨어펀인터내셔널 권기찬 대표는 28일 프랑스대사관에서 프랑스 국가공로훈장 기사장을 받는다. 지난 20년간 겐조, 소니아 리키엘, 크리스찬 라크로와 등 프랑스 패션브랜드를 한국에 소개하며 양국의 문화·경제 교류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2006-09-28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