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에 단말기 3000만대 공급
김경두 기자
수정 2006-09-27 00:00
입력 2006-09-27 00:00
유티스타컴은 미주 지역에서 팬택앤큐리텔의 CDMA 제품에 대한 독점 판매권을 갖는다.
팬택계열은 “유티스타컴과의 이번 제휴는 미주 시장에서 양사의 우위를 점하기 위한 최선의 선택”이라면서 “팬택앤큐리텔은 미주시장 내 마케팅, 유통 부문에서 막대한 비용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팬택앤큐리텔은 3년간 대규모 공급을 통한 안정적 매출로 재무구조 개선 효과를 볼 것으로 예상된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6-09-27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