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판교 당첨자 취득자금 조사”
주병철 기자
수정 2006-09-27 00:00
입력 2006-09-27 00:00
전 청장은 이날 모방송과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말하고 “당첨자의 나이와 소득, 직업을 파악해 (자금 불입 여력을 점검한 뒤) 자금 불입자와의 일치 여부를 검증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전 청장은 또 고소득 전문직·자영업자의 탈세 대책에 대해서는 “징벌적 가산세를 현행 30% 수준에서 단계적으로 40∼50%까지 끌어올리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고 말했다.
주병철기자 bcjoo@seoul.co.kr
2006-09-27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