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플러스] 與 前의장단 새달2일 회동키로
수정 2006-09-26 00:00
입력 2006-09-26 00:00
이와 관련, 정 고문은 이날 오전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정권 재창출을 위해선 여당과 민주당, 고건 전 총리 등을 아우르는 대통합 신당을 추진해야 한다.”며 “조만간 노 대통령을 만나 이를 건의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2006-09-26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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