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변 核연료봉 北 연내 제거 계획”
이지운 기자
수정 2006-09-25 00:00
입력 2006-09-25 00:00
해리슨 연구원은 “연료봉 제거 목적이 핵무기 제조를 위해 더 많은 플루토늄을 얻기 위한 것이라고 김 부상이 분명히 밝혔다.”고 말했다.
해리슨 연구원은 또 “북한은 영변을 미국과의 양자회담을 얻어내기 위한 지렛대로 활용하길 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dawn@seoul.co.kr
2006-09-25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