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 사명 변경 으로
정기홍 기자
수정 2006-09-23 00:00
입력 2006-09-23 00:00
LG데이콤은 지난 82∼91년 ‘한국데이타통신주식회사’에 이어 91년부터 약 15년간 ‘데이콤’이라는 사명을 사용해 왔다.LG데이콤은 “이번 사명 변경으로 통신사업이 LG내 미래 핵심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이날 주총에서는 ㈜LG 남영우 부사장과 ㈜LG데이콤 CFO(최고재무책임자)인 성기섭 상무가 등기이사로 선임됐다.
정기홍기자 hong@seoul.co.kr
2006-09-23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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