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부 국장 첫 민간인
백문일 기자
수정 2006-09-22 00:00
입력 2006-09-22 00:00
재경부 관계자는 21일 “민간인 출신을 우선한다는 개방형 직위의 취지에 맞춰 면접 등을 거쳐 장근호 교수를 내정했다.”면서 “다음주에 발령이 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 교수는 미국 시카고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뒤 한국조세연구원 전문연구위원을 거쳐 홍대에서 일해 왔다. 재경부는 최근 전·현직 공무원들을 포함한 10여명에 대해 면접을 치렀으며 부총리의 최종 결정이 난 것으로 알려졌다.
백문일기자 mip@seoul.co.kr
2006-09-22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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