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한국법학교육원과 함께하는 PSAT 실전강좌] 자료해석 실전연습
수정 2006-09-21 00:00
입력 2006-09-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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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A- 이상 등급으로 발행된 회사채의 98.9%는 3년 이상의 만기로 발행되었다.
다.BBB+ 이하 등급으로 발행된 회사채는 전체 회사채 발행 규모의 1/4에도 미치지 못한다.
라.5년 이상의 만기로 발행된 회사채의 규모는 9500억원 정도이다.
(1)나 (2)가, 다 (3)다, 라
(4)가, 다, 라 (5)나, 다, 라
해설)
가.2년 만기 BBB+ 등급이 0.7%로 가장 작다.
나.A- 이상 등급으로 발행된 회사채는 75.7%이고 이 중 1.1%가 3년 미만이므로 98.9%라고 할 수 없다.(98.5%)
다.BBB+ 이하 등급으로 발행된 회사채는 24.3%이므로 전체의 1/4에 미치지 못한다.
라.5년 이상 만기로 발행된 회사채는 전체의 약 33.3%이므로 약 9500억원이라고 할 수 있다.
정답)(3)
문2) 다음의 그래프는 우리나라의 해역 A∼G해안선에 대해 1984년,2004년의 양 조사결과를 자연해안, 인공해안 점유비율로 나타낸 것이다. 두 해의 조사 모두 각각의 해안선을 자연해안, 반자연해안, 인공해안의 3가지로 구분하였다. 이 그래프로부터 말할 수 있는 것은 어느 것인가.
(2)1984년부터 04년 사이 자연해안이 직접인공해안으로 변화하고 있는 것은 B이다.
(3)2004년에 반자연해안의 비율이 50% 이상인 것은 C 뿐이다.
(4)2004년에 반자연해안의 비율이 거의 같은 것은 E와 G이다.
(5)1984년부터 04년까지의 자연해안과 인공해안의 비율의 합이 변화하고 있지 않은 것은 F이다.
해설)
(1)그래프로부터 다음과 같이 된다.
A:
84년:자연76 인공18 반자연6
04년:자연68 인공26 반자연6
D:
84년:자연60 인공13 반자연27
04년:자연50 인공17 반자연33
그러나 자연→인공, 반자연→인공, 자연→반자연→인공 등의 연결을 생각할 수 있으므로 반자연해안으로부터 인공해안으로 변화한 비율은 알 수 없다.A에서 증가한 인공의 8곳이 모두 자연으로부터 변화했을 가능성도 있다.
(2)자연해안의 점유율은 같지만 3종류의 해안 사이에 어떻게 변천한 것인가는 역시 알 수 없다. 자연→인공과 자연→반자연→인공이 동시에 진행되어도 같은 결과가 얻어진다.
(3)자연해안과 인공해안의 비율 합계가 50% 이하이면 된다. 이 조건을 충족하는 것은 아래 그림의 양축과 50% 점을 잇는 직선으로 둘러싸인 C뿐이다.
(4)E=100-(47+30)=23,G=100+(8+87)=5로 다르다.
(5)F의 자연해안과 인공해안의 합은 위 그림에서 우하향하는 45도선에 평행하면 변화가 없는 것이 된다.84년=15+53=68,04년=11+61=72 해에 따라 다르다.
정답)(3)
에듀PSAT 연구소 이승일 소장
2006-09-2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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