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요커에 인정 받아야 일류”
김경두 기자
수정 2006-09-20 00:00
입력 2006-09-20 00:00
이 회장은 참석한 경영진들에게 “뉴욕은 선진 디지털제품의 각축장으로 세계 최고 제품들의 현주소를 볼 수 있는 중요한 시장”이라면서 “이 곳의 최고급 소비자로부터 인정받아야 진정한 세계 최고 제품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한국 독자기술로 ‘통신 종주국’이라 할 미국에 진출한 와이브로,40나노 32기가 낸드플래시 개발을 가능케 한 ‘CTF’(Charge Trap Flash) 기술, 세계 액정표시장치(LCD) TV시장을 선도하는 보르도 TV 등은 모두 독자적이고 독창적인 ‘창조적 경영’의 산물들”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창조적 경영을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우수인력 채용과 육성, 과감한 연구개발(R&D) 투자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6-09-20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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