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대우건설 매각차익 3조 국고 환수”
백문일 기자
수정 2006-09-20 00:00
입력 2006-09-20 00:00
캠코는 이미 대우건설 지분매각으로 9615억원, 채권잔액 4200억원을 확보, 매각대금까지 합치면 대우건설에서 4조 5279억원의 이익을 남길 전망이다. 다만 대우건설을 인수한 금호그룹측이 부실채권 발생을 우려해 채권단에 1조원을 깎아달라고 요청, 매각차익은 줄어들 가능성이 있다.
백문일기자 mip@seoul.co.kr
2006-09-20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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