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광고] 드라마 장면 ‘시놉시스’ 도입
수정 2006-09-19 00:00
입력 2006-09-19 00:00
‘클라이맥스를 산다.’란 주제로 올해 4편의 연작 드라마 형식의 광고를 기획한 삼성물산은 래미안의 ‘시즌2’에서 장서희와 김성수의 갈등을 담은 새로운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다.TV 광고로는 다소 긴 45초짜리 광고 전반부에는 래미안에서 우연히 재회하게 된 장서희와 김성수의 이야기를 시놉시스로 내보내고 있다.
2006-09-1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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