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필립스LCD 100인치 세계 최대 기네스북에
김경두 기자
수정 2006-09-19 00:00
입력 2006-09-19 00:00
LG필립스LCD 제공
LG필립스LCD는 2002년 10월 세계 최대의 42인치 LCD TV용 패널을 개발, 발표한 이후 잇따라 세계 최대 크기의 제품들을 내놓았다. 특히 100인치 LCD 패널은 LCD 분야에서 불가능으로 여겨졌던 ‘100인치 벽’을 넘어섰다는 점에서 기술 발전의 전환점으로 평가받았다.
여상덕 LG필립스LCD TV사업부장(부사장)은 “100인치 LCD 패널이 기네스북에 등재됨에 따라 LG필립스LCD뿐 아니라 한국 디스플레이업계의 기술력을 세계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6-09-1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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