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첫 국악공연장 뉴욕에 개관
수정 2006-09-18 00:00
입력 2006-09-18 00:00
한국전통문화교육센터가 맨해튼 브로드웨이 극장가의 중심인 타임스퀘어에 설립한 세븐스타스 국악공연장은 개막 기념공연을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무료공연을 통해 문화수도인 뉴욕에서 국악 알리기에 나설 계획이다.
한국전통문화교육센터는 한국 전통예술의 진가를 맛볼 수 있도록 매일 1회 무료공연을 펼치는 것이 목표라면서 정기 무료공연 외에 본국 예술인 초청 공연, 타민족 교류 공연, 퓨전 공연 등으로 무대를 메워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뉴욕 연합뉴스
2006-09-1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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