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저축은행-제피로스오픈] 신인왕 강경남 첫 우승
최병규 기자
수정 2006-09-18 00:00
입력 2006-09-18 00:00
지난 16일 제주 제피로스골프장(파72·6483야드)에서 벌어진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토마토저축은행-제피로스오픈(총상금 3억원) 3라운드까지 단독선두를 달린 강경남은 17일 최종 4라운드가 태풍 ‘산산’으로 취소되는 바람에 전날 성적 10언더파 206타가 최종합계로 인정돼 우승을 차지했다.
올시즌 악천후 탓에 3라운드 성적으로 우승자를 가린 건 개막전인 롯데스카이힐오픈과 SK텔레콤오픈에 이어 이번이 세번째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2006-09-18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