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플러스] 靑 “노대통령 별도 회갑연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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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9-18 00:00
입력 2006-09-18 00:00
청와대는 오는 27일 노무현 대통령의 만60세 회갑을 맞아 별도의 회갑연을 검토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17일 알려졌다. 윤태영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대통령은 회갑을 맞아 당일 아침 수석·보좌관들과 조찬을 함께 하는 일정 정도를 잡고 있다.”면서 “청와대에서 준비하는 별도의 특별한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2006-09-18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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