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가게는 16일 경찰청과 함께 청계천에서 공동 바자회를 개최한다. 전국 72개 매장 중 66곳이 참가하는 이번 행사에는 전국 경찰이 역대 최대 기증물량인 12만점의 의류, 신발, 스포츠용품 등을 기증했다. 경찰 1350명이 매장에서 직접 판매에 나서며 서울경찰청 악대와 연극단, 음악밴드 공연, 기마경찰 퍼레이드 등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진다.
2006-09-16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