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가게·경찰청 공동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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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9-16 00:00
입력 2006-09-16 00:00
아름다운가게는 16일 경찰청과 함께 청계천에서 공동 바자회를 개최한다. 전국 72개 매장 중 66곳이 참가하는 이번 행사에는 전국 경찰이 역대 최대 기증물량인 12만점의 의류, 신발, 스포츠용품 등을 기증했다. 경찰 1350명이 매장에서 직접 판매에 나서며 서울경찰청 악대와 연극단, 음악밴드 공연, 기마경찰 퍼레이드 등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진다.
2006-09-1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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