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전문계간지 ‘한국의 고고학’ 창간
김종면 기자
수정 2006-09-16 00:00
입력 2006-09-16 00:00
잡지를 발행하는 최병식 주류성출판사 대표는 “국내 고고학 발굴 성과는 물론 인접 학문과 연계된 논문, 해외 고고학 정보까지 아우르는 품격있는 고고학 전문지로 가꿔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창간호에는 ‘남한지역 발굴자료로 본 고조선계 문화판도’를 주제로 한 특집기사가 실렸다. 중국의 ‘동북공정’ 속에 포함돼 있는 고조선의 실체를 객관적으로 규명해 볼 수 있는 의미있는 글이다.1만원.
김종면기자 jmkim@seoul.co.kr
2006-09-1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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