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드러커 소사이어티’ 1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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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하 기자
수정 2006-09-15 00:00
입력 2006-09-15 00:00
‘현대 경영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피터 드러커 전 클레어몬트 대학 교수를 기리는 피터드러커소사이어티(이사장 문국현 유한킴벌리 사장)가 15일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창설 1주년 기념행사를 갖는다. 피터드러커소사이어티의 그동안 활동을 보고하고 드러커혁신상에 대한 설명과 평가 방법을 소개한다. 드러커혁신상은 평생학습을 통해 성장동력이나 기업이나 단체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피터드러커소사이어티는 드러커 교수의 지식근로자 정신을 한국 사회에 접목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평생학습을 통한 지식 근로자 육성→지식근로를 통한 혁신추구→혁신을 통한 성장→성장을 통한 일자리 창출→성장결과의 사회적 공유의 선순환을 추구한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2006-09-15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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