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하프타임] 장성호·조인성·우규민 AG대표 발탁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port/2006/09/14/20060914023016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09-14 00:00 입력 2006-09-14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김동주와 홍성흔(이상 두산), 구대성(한화) 등 드림팀 단골스타들의 잇따른 불참선언으로 난항을 겪던 도하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최종엔트리가 확정됐다. 김재박(현대) 대표팀 감독은 13일 장성호(KIA)와 조인성, 우규민(LG)을 대체 선수로 지명, 한국야구위원회(KBO)에 통보했다. 2006-09-1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