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타임머신 TV 美서 ‘올해의 제품’
김경두 기자
수정 2006-09-14 00:00
입력 2006-09-14 00:00
LG전자는 또 미국의 IT 전문지인 ‘맥심(Maxim)’도 9월호에서 같은 제품인 42인치 타임머신 LCD TV를 비중있게 소개하면서 호평했다고 전했다.
LG전자 윤상한 부사장은 “소비자에게 남다른 효용가치를 줄 수 있는 TV가 앞으로는 각광받을 것”이라며 “내년에는 평판TV의 30%를 타임머신으로 판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eoul.co.kr
2006-09-14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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