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터 회장 “지단-마테라치 화해 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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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9-13 00:00
입력 2006-09-13 00:00
국제축구연맹(FIFA) 제프 블라터 회장은 12일 “독일월드컵 ‘박치기 사건’의 당사자인 지단과 마테라치를 2010년 월드컵 개최지인 남아프리카공화국 로벤섬으로 불러 화해를 주선하겠다.”고 밝혔다.
2006-09-1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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