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씨 회삿돈 유용 의혹
홍희경 기자
수정 2006-09-12 00:00
입력 2006-09-12 00:00
한편 검찰은 김씨의 금융계좌 20여개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자금흐름을 쫓고 있다. 검찰은 김씨가 운영하는 ㈜멀티소프트 자금 70억여원과 2002년 이 회사가 서울기금에서 투자받은 50억여원 등 120억원 가운데 일부가 로비자금으로 쓰였는지 여부를 집중추적하고 있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2006-09-1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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