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중대형 분양가 6억↑ ‘보금자리론’ 못받을듯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이창구 기자
수정 2006-09-12 00:00
입력 2006-09-12 00:00
중대형 평형 중심의 판교 2차 분양에 당첨된 사람들은 주택금융공사의 보금자리론(모기지론)을 이용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11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주택금융공사의 중도금연계 모기지론은 이번 판교 2차 공급물량 중 25.7평 초과 중대형 아파트에 대해선 사실상 대출이 불가능하다. 공사의 모기지론은 실거래가 6억원 이하의 주택만을 대상으로 삼고 있기 때문이다. 이번 판교 분양의 경우 38평형 이상 중대형은 모두 6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관측된다.

이창구기자 window2@seoul.co.kr
2006-09-12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