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 ‘오토 머니 백’ 서비스
전경하 기자
수정 2006-09-11 00:00
입력 2006-09-11 00:00
이 서비스는 배당금과 채권이자, 주식계좌의 유휴자금까지 모두 전용 MMF에 자동투자해 수익을 얻는 구조다. 주식을 살 때는 MMF에 투자된 자금이 예탁금으로 자동전환돼 매매가 성립되며 대출담보가 부족하거나 대출이자 등이 필요할 때도 MMF에 투자된 돈으로 결제할 수 있다. 우리증권 김정호 영업기획팀장은 “연평균 1000만원의 예탁금을 가진 고객이 이 서비스에 가입하면 연간 35만원의 추가 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밝혔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2006-09-11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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