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버스등 대형차량 압축천연가스 차로 교체
김성곤 기자
수정 2006-09-08 00:00
입력 2006-09-08 00:00
구는 시비와 국비 지원을 받아 관용차량, 구내에 차고지를 둔 마을버스(45대)와 시내버스(182대), 관용버스(2대) 등 구내 대형차량 230여대 모두를 2008년까지 CNG 차량으로 조기 교체하고 장기적으로는 CNG 충전소도 설치할 계획이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6-09-0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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