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플러스] 中 상하이 한국학교에 도서 기증
수정 2006-09-06 00:00
입력 2006-09-06 00:00
김종훈 사장은 “상해는 우리 민족의 혼이 살아 숨쉬는 곳으로 후손들이 민족의 동질성과 혼을 잃지 않도록 하기 위해 도서기증을 추진했다.”고 말했다.
2006-09-06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