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퉁’ 적발 1년새 7.5배 급증
주병철 기자
수정 2006-09-06 00:00
입력 2006-09-06 00:00
품목별로는 시계류(33.4%), 의류(26.5%), 가전제품류(19.2%), 가방류(16.2%) 등의 순(금액기준)으로 적발 사례가 많았다.
특히 지난 상반기 1800억원 상당의 휴대전화 케이스 수출,9억 3000만원 상당의 의류 수입,7억 3000만원 상당의 하이트 맥주 수입 등을 포함해 총 11건,1789억원 상당의 가짜 국내 브랜드 제품 수출입 시도를 막았다. 또 중국에서 만들어져 우리나라를 경유, 미국으로 가는 115억원 상당의 위조 상품을 찾아냈다.
주병철기자 bcjoo@seoul.co.kr
2006-09-06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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