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 작품에 ‘빈곤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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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승 기자
수정 2006-09-06 00:00
입력 2006-09-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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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복지재단은 5일 2006 사회복지 우수 프로그램 공모에서 이대성산종합복지관의 ‘빈곤지역 여성 한부모가정 역량 강화’사업을 최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가족 기능 지원 및 강화’를 주제로 열린 이번 공모전에는 총 60개 프로그램이 응모해 이 중 9개 프로그램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은 오는 8일 오후 1시30분에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강혜승기자 1fineday@seoul.co.kr

2006-09-0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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