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가입 개인신용도 첫 반영
전경하 기자
수정 2006-09-05 00:00
입력 2006-09-05 00:00
보험사들은 고객의 연령과 과거 질병 등을 갖고 가입 여부와 가입 금액을 결정하고 있으며 개인 신용도까지 반영한 것은 삼성생명이 처음이다.
삼성생명은 다만 연간 소득의 20%를 기준으로 보험 가입액을 산정하기 때문에 신용등급이 나빠도 가입 가능액이 3000만원을 넘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2006-09-05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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