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cal] 대구 서문시장 아케이드 변신 첫삽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6-09-05 00:00
입력 2006-09-05 00:00
대구의 대표적인 재래시장인 서문시장이 변신에 나섰다.

대형마트에 빼앗긴 상권을 되찾기 위해서다. 서문시장 상가연합회는 4일 아케이드 기공식을 가졌다. 국비 72억원과 민자 12억원, 구·시비 30억원 등 사업비 120억원이 투입되며 내년 하반기 완공된다. 아케이드가 완공되면 서문시장 5개 지구와 건·해산물상가 전체 1000여m에 이르는 시장내 도로가 폭 10∼20m, 높이 10m 규모의 아케이드로 덮여 비가 오거나 추운 날씨에도 쇼핑을 쉽게 할 수 있게 된다.

상가연합회는 그동안 지구별 회장단 15명으로 협의회를 구성, 지속적으로 아케이드 추진사업을 했다.
2006-09-05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