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신도시 2차 분양 이틀째인 31일 노부모 부양 성남시 거주 무주택자를 상대로 청약을 실시한 결과 평균 1.26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53가구 모집에 총 67명이 지원했다.A9-1 지구는 3가구가 미달돼 6일 실시되는 수도권 노부모 우선공급으로 넘어간다. 인천 지역 3자녀 특별공급은 3.3대1로 마감했다.
2006-09-01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