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도 ‘참이슬 프레쉬’ 26일 출고
주병철 기자
수정 2006-08-25 00:00
입력 2006-08-25 00:00
회사측은 “지리산 및 남해안의 청정지역에서 자란 3년생 대나무를 섭씨 1000도에서 구워 만든 숯으로 정제해 빚은 천연 알칼리 소주로, 미네랄이 풍부하며 깔끔하고 깨끗한 맛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진로가 두산의 ‘처음처럼’(20도) 돌풍에 맞설 대항마로 참이슬 프레쉬를 출시키로 함에 따라 소주시장 쟁탈전은 2라운드 공방을 맞게 됐다.
주병철기자 bcjoo@seoul.co.kr
2006-08-25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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