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 영아’ DNA결과 佛전달키로
김효섭 기자
수정 2006-08-25 00:00
입력 2006-08-25 00:00
법무부는 프랑스에 사법공조를 요청하면서 경찰 수사기록과 숨진 영아와 쿠르조 부부에 대한 국립과학수사연구소의 DNA 분석결과 등 우리측 수사기록을 현지 사법당국에 이번 주 안에 전달할 계획이다. 쿠르조 부부는 프랑스 현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숨진 영아는 우리가 낳지 않았으며 한국에 돌아갈 의사가 없다.”고 밝혔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06-08-2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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