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 루니와 최고대우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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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8-24 00:00
입력 2006-08-24 00:00
지난 시즌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의 통합 우승을 이끈 숀 루니(24)가 23일 외국인선수 연봉 상한액(28만달러)에 육박하는 최고 대우로 재계약했다.
2006-08-2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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