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섭 농림부 가축방역과장 “미 쇠고기 10월초 판매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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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8-19 00:00
입력 2006-08-19 00:00
오는 9월 중순 미국산 쇠고기 수입 재개 여부 발표가 예정된 가운데 국내 소비자들이 실제 미국산 쇠고기를 접하는 시기는 10월 초가 될 것으로 보인다. 김창섭 농림부 가축방역과장은 18일 불교방송 라디오 ‘고운기의 아침저널’에 출연, 미국산 쇠고기 수입재개 여부와 관련해 “9월4일까지 미국 현지 작업장 점검을 마치고 돌아오면 전문가협의회에서 수입 재개 여부를 결정, 발표할 것”이라면서 “발표 후 미국 현지 도축에서 선적, 검역, 통관 등의 절차를 거치기까지 약 30일 정도가 걸린다.”고 말했다.
2006-08-19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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