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계 원로 강원용 목사 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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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8-17 00:00
입력 2006-08-17 00:00
개신교계의 원로인 강원용(89) 경동교회 원로목사가 생명이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다.16일 경동교회와 평화포럼 관계자에 따르면 평화포럼 이사장인 강 목사는 10일 강남 삼성병원에 요양차 입원했으나 이튿날인 11일 오전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져 중환자실로 옮겨졌으나 위독한 상태다.
2006-08-17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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