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개신교계 원로 강원용 목사 위독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6/08/17/20060817025019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6-08-17 00:00 입력 2006-08-17 00:00 개신교계의 원로인 강원용(89) 경동교회 원로목사가 생명이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다.16일 경동교회와 평화포럼 관계자에 따르면 평화포럼 이사장인 강 목사는 10일 강남 삼성병원에 요양차 입원했으나 이튿날인 11일 오전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져 중환자실로 옮겨졌으나 위독한 상태다. 2006-08-17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