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움 좀 해도 괜찮다”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박홍기 기자
수정 2006-08-15 00:00
입력 2006-08-15 00:00
이미지 확대
노무현대통령이 14일 청와대에서 김국주 광복회장등 국가유공자및 유족 250여명을 초청 오찬행사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남상인기자 sanginn@seoul.co.kr
노무현대통령이 14일 청와대에서 김국주 광복회장등 국가유공자및 유족 250여명을 초청 오찬행사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남상인기자 sanginn@seoul.co.kr
노무현 대통령은 14일 “싸움 좀 해도 괜찮다.”면서 “자유무역협정(FTA) 하면 좋고 조금 늦어져도 나라 망하지 않는다. 전시 작전통제권도 당장 하면 좋고 조금 늦어졌다고 나라 망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노 대통령은 8·15 광복절을 하루 앞두고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한 자리에서 이같이 밝히고 “FTA 문제, 작통권 문제 등이 언론을 달구고 있지만, 그런 문제는 부차적인 문제다. 오히려 더 적은 문제다.”라며 화합의 중요성을 밝혔다.



박홍기기자 hkpark@seoul.co.kr

2006-08-15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