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전 이계월의 서예·수묵화전이 16일부터 22일까지 인사동 공평아트센터에서 열린다. 몸이 안 좋아 붓을 잡기 시작했다는 작가는 지난해 국전에 입선하기까지 서예와 함께 수묵화나 동양화를 접목한 작품활동을 해왔다. 이번 전시에선 한글, 한문 서예 35점과 문인화, 실경산수 등 총 75점을 선보인다.(02)733-9512.
2006-08-14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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